정치
김문수 의원 "채용공고 시 임금 정보 의무 공개해야"…'회사 내규에 따름' 사라진다
뉴스보이
2026.04.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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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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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발의했으며, 임금 총액과 구성 항목 명시를 의무화합니다.
허위 기재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채용 투명성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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