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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2개 제한…충전·사용 금지, 한국 기준 국제표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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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09:49

20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2개 제한…충전·사용 금지, 한국 기준 국제표준 채택

간단 요약

오는 20일부터 1인당 보조배터리 최대 2개, 160Wh 이하만 기내 반입 가능합니다.

위탁 수하물로는 보조배터리 반입이 불가하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승인으로 국제표준이 됐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20일부터 항공기에 반입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개수가 최대 2개로 제한되며, 기내 충전 및 사용이 전면 금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부가 제안한 보조배터리 안전 국제기준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 최종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신설된 국제기준에 따라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 용량은 1개당 160Wh 이하로 반입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용량이 160Wh를 넘는 대형 보조배터리는 반입 자체가 불가능하며, 보조배터리는 위탁 수하물로 보낼 수 없고 기내 반입만 허용됩니다. 국토부는 지난해 1월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안전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국토부는 관련 종사자 교육과 안내문 정비 등을 마친 후 오는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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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19
이런 조치는 더 강화되어도 무방. 그까짓게 뭬라고 수백명 목숨 담보한다 말인가. 불편 주장하는것들은 늘 불편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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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59
내 개는 안물어요.= 내 보조 배터리는 불 안나요. 남을 위해 법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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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38
하나도 안가지고 가는 경우도 많은데 뭘 두개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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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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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06
갯수 제한보다 중국산 반입 금지가 현실적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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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1:56
전체 비행기에 기내충전포트나 설치하고 시행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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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22
불나고 터진 보조배터리들 보면 죄다 샤오미랑 중국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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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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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56
장거리 비행시 핸폰 으로 영화도 보고하는데 충전도 막으면 어찌냐 기내 usb충전은 충전도 안되더만 그것부터 정비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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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54
usb 단자나 설치하고 정비나 제대로해. 안되는게 대부분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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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7 23:36
오우 장거리 비행 시 이제 의자에있는 영화나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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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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