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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중견·중소기업 IFRS 18 도입, 올해가 준비의 골든타임"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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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5:53

삼일PwC, "중견·중소기업 IFRS 18 도입, 올해가 준비의 골든타임" 전략 세미나 개최

간단 요약

IFRS 18은 2027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영업이익 정의 표준화 기준입니다.

중견·중소기업은 2026년 중 영향 분석 및 로드맵 수립을 조기 착수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일PwC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본사 아모레홀에서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IFRS 18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2027년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는 국제회계기준(IFRS) 18은 영업이익의 정의와 산출 방식을 표준화하며 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중견·중소기업은 2026년 중 사전 영향 분석과 단계적 실행 로드맵 수립에 조기 착수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홍준기 삼일PwC 감사부문 대표는 IFRS 18이 단순한 재무제표 표시 기준 변경을 넘어 회사의 영업성과에 본질적 질문을 던지는 기준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담 인력과 자원이 제한적인 중견·중소기업은 자사 상황에 적합한 도입 방법과 시스템 연계 포인트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관계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FRS 18의 주요 개념과 실무 준비사항,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임현와 중견·중소기업 IFRS 18 자문 플랫폼 이사는 IFRS 18 도입 시 영업이익이 크게 변동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최성우 IFRS 18 도입 자문 플랫폼 파트너는 과거 재무정보 재구성, 미래 재무정보 산출 체계 수립 등을 도입 준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서종혁 AX노드 파트너는 IFRS 18이 ERP와 데이터 등 시스템 구조 전반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전 영향도 분석을 바탕으로 단계적인 시스템 대응 로드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홍승환 중견·중소기업 IFRS 18 자문 플랫폼 리더는 이번 세미나가 실제 현업에서 바로 점검할 수 있는 준비 과제와 시스템 대응 포인트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삼일PwC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새로운 회계기준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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