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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AI 글래스'로 AX 혁신 선도…발전 설비 특화 기술로 현장 안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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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5:51

남동발전, 'AI 글래스'로 AX 혁신 선도…발전 설비 특화 기술로 현장 안전 제고

간단 요약

공공기관 최초로 발전 설비 전용 AI 운영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AI 글래스는 오조작 차단과 아날로그 계기판 자동 입력 기능을 갖췄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발전 설비에 특화된 AI글래스 기술을 선보이며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도합니다. 남동발전은 지난 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AI 전문가, 기술개발 수행기업인 스위트케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글래스 기술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기술은 시각 언어모델(VLM)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발전설비 전용 AI 운영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여 기술 자립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AI글래스를 착용한 작업자는 설비 위치와 주변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맞춤형 정보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능 시연도 진행되었습니다. 작업자가 AI 글래스로 바라보는 기기와 사내 시스템에 등록된 작업대상 기기를 실시간으로 대조하여 운전원의 오조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 포함됩니다. 또한 현장 순찰 시 아날로그 계기판의 수치를 AI로 추출해 시스템에 자동 입력하는 기능도 선보였습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기술개발이 정부의 국가 AX 정책을 발전 산업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시험을 거쳐 글로벌 AX 혁신기술의 표준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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