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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분당 수내 랜드마크 '휴맥스빌리지' 2800억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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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6:24

한화비전, 분당 수내 랜드마크 '휴맥스빌리지' 2800억에 인수

간단 요약

한화비전은 본사 및 계열사 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3.3㎡당 2,075만 원 수준에 이뤄졌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비전이 분당 수내권역 랜드마크 오피스인 '휴맥스빌리지'를 약 2,800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이는 3.3㎡당 약 2,075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한화비전은 이 빌딩을 본사 및 계열사 사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이번 매각 자문을 올해 3월 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알스퀘어한국토지신탁이 보유한 해당 자산을 실수요 기반의 전략적 투자자(SI)인 한화비전과 연결했습니다. 알스퀘어 이호준 투자자문본부장은 오피스 매매 시장에서 전략적 투자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알스퀘어는 50만 건 이상의 데이터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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