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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호르무즈 통제권·핵농축 등 10개항 수용"…2주 휴전 및 호르무즈 통행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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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1:52

이란 "美, 호르무즈 통제권·핵농축 등 10개항 수용"…2주 휴전 및 호르무즈 통행 허용

간단 요약

이란은 미국의 10개항 수용을 주장했지만, 미국은 협상 기반으로만 언급했습니다.

2주 휴전은 파키스탄 중재로 시작되며, 완전한 종전은 아님을 이란이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수용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2주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우라늄 농축 용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인정 등 자신들이 제시한 10개 조항 종전안 전부를 받아들였다고 주장하며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파키스탄의 2주 휴전 제안을 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비침략 보장,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유지, 우라늄 농축 인정, 모든 주요 제재 해제 등을 요구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중단되면 방어 작전을 중단하고, 이란군과의 협조 아래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협상은 오는 4월 10일부터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최대 15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을 수용한다고 밝히며, 이란으로부터 10개 항목을 제안받았고 이는 협상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기반이라고 믿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양측이 이란의 10개 조항 종전안에 대해 합의했는지 여부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이번 휴전이 전쟁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10개 조항의 세부 사항이 최종 확정될 때만 전쟁 종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종 합의안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으로 채택되고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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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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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1:29
아무 문제없던 호르무즈를 트럼프 니가 개판쳐놓고 이제 개방조건으로 휴전? 정말 코메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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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1:40
자화 자찬하고 주변국에 비용청구할 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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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1:55
입벌구~악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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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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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34
전범 트럼프와 네타냐휴를 반드시 처단해야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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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26
이란의 승리를 축하축하.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승리하다니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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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32
기름값부터 당장 내렷!!! 바로 올렸으니 바로 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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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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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41
이란 말대로면 이란이 세계 최강국이다.최고 지도자,아들,군대 지휘관 다 죽는 마당에...ㅋㅋㅋ...국민은 굶어죽는데 입만 살아가지고....북한 돼지 보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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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41
미국:일단 숨고르고 줘팰 준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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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0:31
이란이 승전국이네, 저 요구사항 모두 관철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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