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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의식 잃자 뺨 때려”…대구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유기 사위 부부 9일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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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6:01

“장모 의식 잃자 뺨 때려”…대구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유기 사위 부부 9일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사위 조 씨는 장모를 12시간 폭행해 갈비뼈 골절 등으로 사망시켰습니다.

조 씨는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을 정리하지 않아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에서 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사위 조모 씨와 그의 아내 최모 씨가 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됩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위 조 씨(27)에게 존속살해, 시체유기, 상해 혐의를, 아내 최 씨(26)에게는 시체유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 신혼 원룸에서 장모 A 씨(54)를 12시간 동안 폭행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모 A 씨는 갈비뼈와 골반 등 다수 부위 골절로 사망한 것으로 부검 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조 씨는 장모가 시끄럽게 하고 물건을 정리하지 않아 화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폭행 중 장모가 의식을 잃자 뺨을 때리기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내 최 씨는 폭행 현장에 있었으나 남편의 폭행을 말리거나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조 씨와 최 씨 부부는 장모 사망 당일 오전 10시경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칠성동 신천변에 유기했습니다. 피해자의 시신은 지난달 31일 발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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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21
감방도 아깝다. 짐승우리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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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3:00
인면수심 (人面獸心).. 짐승보다도 못한 저 인간을 세상에 공개하고 영구퇴출시켜야...사형은 이럴때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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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36
저 장모.... 정말 비극적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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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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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7:22
사람이 어떻게 해야 저렇게 악독해질수가 있지? 정부지원금은 아무나 주면 안된다 사지가 멀쩡한 사람은 일을해서 벌어먹고 살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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