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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 전한길 탈당 비판 "패배주의, 자유우파 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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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7:33

고성국, 전한길 탈당 비판 "패배주의, 자유우파 국민 모욕"

간단 요약

고성국은 전한길의 '제도권 싸움 무의미' 탈당 이유를 패배주의로 비판했습니다.

전한길은 국민의힘 행보에 의구심을 표하며 지난 5일 탈당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당원인 유튜버 고성국 씨가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탈당에 대해 강한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고성국 씨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 씨의 탈당은 자유우파 국민들의 투쟁 움직임에 거꾸로 가는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 씨가 탈당 배경으로 '제도권 내 싸움은 승산이 없다', '지방선거도 의미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허무한 패배주의라고 지적했습니다. 고 씨는 이러한 패배주의자유우파 국민들의 투쟁과 승리의 역사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 씨의 '미국의 적극적 개입 없이는 자유대한민국을 되찾을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 스스로 투쟁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전한길 씨는 지난해 6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가 지난 5일 탈당했습니다. 그는 6일 입장문에서 국민의힘의 행보에 깊은 의구심을 지울 수 없어 탈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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