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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련국들, 발사체 범주에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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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8:23

中,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련국들, 발사체 범주에 이견"

간단 요약

中은 발사체 범주 이견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여부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이 외교부장 방북 앞두고 북한 입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관련 당사자들이 발사물의 범주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으로 볼 것인지에 이견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왕이 외교부장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북한은 7일부터 이틀 연속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또한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감 표명 이후, 장금철 북한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 국장의 담화를 통해 한국에 대한 적대적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오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 표명과 북한의 담화에 대해 “최근 관련 당사국들의 입장 표명에 주목했다”며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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