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산분할 문제로"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한 60대 구속 송치
뉴스보이
2026.04.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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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8: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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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아파트에서 전처를 살해했습니다.
살해 후 시신을 충북 음성군 묘지 배수로에 유기했고, 아들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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