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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측 "이우환 그림 통관내역 없다"… 특검 "관세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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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8:58

김상민 측 "이우환 그림 통관내역 없다"… 특검 "관세 대상 아냐"

간단 요약

김상민 전 검사는 김건희 여사 공천 청탁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특검은 그림이 관세 대상이 아니라 신고를 안 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검사의 항소심에서 이우환 화백 그림의 진위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김 전 검사가 2023년 2월 김 여사에게 시가 1억 4천만 원 상당의 이 화백 그림 '점으로부터 No.800298' 진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합니다. 특검은 이 그림이 대만에서 국내로 반입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그러나 김 전 검사 측은 이와 관련된 통관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며 그림이 위작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6일 법원에 해당 그림의 통관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조회 결과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김 전 검사 측은 통관 내역이 없으므로 그림을 반입했다는 이모씨의 진술이 허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검은 그림이 관세 부과 대상이 아니어서 신고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특검은 이씨가 그림을 낙찰받을 당시 경매업체 측에서 보낸 청구서 등을 추가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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