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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삼립 시화공장 화재원인 감정 결과 "판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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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5:08

국과수, 삼립 시화공장 화재원인 감정 결과 "판단 불가"

간단 요약

국과수는 심한 연소, 변형, 붕괴, 소실로 발화 원인 판정이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븐기 직상단 천장 또는 배기배관 발화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노동자 3명이 다치고 5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월 발생한 삼립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발화 원인을 판단할 수 없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 7일 국과수로부터 심한 연소, 변형, 붕괴, 소실 등으로 화재 발화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논단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회신받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오븐기 직상단 천장 내측 또는 오븐기 배기배관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은 제기했습니다. 이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다치고 5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입건된 사람은 없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다른 관계 기관의 감정 결과까지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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