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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줄 병원 없다”…대구 임신부, 16곳 거절 끝에 충남 아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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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4:06

“받아줄 병원 없다”…대구 임신부, 16곳 거절 끝에 충남 아산 이송

간단 요약

임신 20주차 임신부, 분만실 포화와 당직 부재로 16곳 모두 거부했습니다.

관외 이송 사례가 매년 증가하며, 필수의료 시스템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에서 복통을 호소하던 임신부가 지역 병원들의 수용 거부로 3시간 만에 충남 아산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25일 새벽, 임신 20주차인 36세 임신부 가족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대구·경북 지역 16개 병원에 이송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병원은 분만실 포화, 산과 당직 부재 등의 이유로 수용이 불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임신부는 평소 다니던 충남 아산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이러한 병원 수용 거부로 인한 관외 이송 사례는 2024년 7건, 2025년 13건으로 점차 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1일에도 대구에서 조산 증세를 보인 쌍둥이 임신부가 지역 병원 7곳에서 수용 불가 통보를 받고 4시간 만에 경기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아이 한 명을 잃고 다른 한 명은 중태에 빠진 바 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8일 성명을 통해 중앙정부와 대구시가 실제 위급 상황에서 즉각 가동 가능한 필수의료 인력 확보와 배후진료 협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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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47
기자들도 웃긴게 대구사건은 산모가 고위험 시술받은 산모에 애초에 장거리 이동도 자제해야되는 사람이 장거리갔다가 28주만에 조산돼서 일어난 사건인데 비슷한 사례도 아니고 어떻게든 클릭 수 유도하려고 기사들을 양산하네. 기자들 수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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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35
산부인과. 소아과 의사 구속등 강력한 처벌과 10억 넘는 배상금 판결의 결과물~~ 그래서 지금도 산부인과 소아과 전공의는 엄청난 미달 ~~ 무지한 국민들은 의사 늘리면 해결된다고 하는데..과연? 사명감만 외치고, 전혀 의료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치뤄야 할 댓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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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38
이건 서울수도권과 지방의 의료격차를 보여주는것이고 또한 응급실에 해당과의 전문의 부재가 낳은 사례이다 응급실이라고 환자를 다 받을수없으며 응급실도착후 응급환자를 치료할 해당 전문의가 있어야한다 그냥 근처 응급실에 소방응급차가 연락해 가는것은 환자를 위해서도 안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산부인과 특히 산과의사는 그간 수가하락, 형사처벌 민사소송등으로 전공기피학과로 된지가 오래되었다 이를 알면서도 원인제거에 나서지 않은 보건복지부의 총체적 책임이다 포괄수가제로 산부인과 망친 윤정권때 그차관은 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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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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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52
의대증원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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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53
의사맞냐 ㅋㅋ 의사증원에 지들끼리 밥그릇 투쟁 할때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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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58
최선을 다한 의사에겐 우조건적인 면책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이런 사태는 영윈히 풀리지 않을 숙제가 될 것 의사들 잡으려는 선동적 기사들과 그에 동조하는 일부 무지한 사람들도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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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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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5:34
요즘 뉴스에 대구 자주나오네..? 안좋은 뉴스 강력패륜범죄1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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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5:42
정규진료후에 응급실에 전문의가 없어서 수용못하는 병원이 엄청 많은데 정부에서 수가를 지원해서라도 전문의 의사도 반드시 배치해야하고. 응급으로 갈경우 리스크가 크기때문에 의사들을 보호할수있는 제도적인 장치도 필요합니다. 환자들이 소송을거니 진짜응급환자는 안받을려고 하는거잖아요. 응급실에는 응급환자는 갈수없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그렇지않고선 뺑뺑이 구급차는 없어지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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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5:56
보수의 성지라며? 계속 국짐만 밀어대더니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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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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