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제주

#항공편

#강풍

#결항

제주 강풍·호우특보에 항공편 88편 결항, 20여편 지연…뱃길도 차질

logo

뉴스보이

2026.04.09. 09:24

제주 강풍·호우특보에 항공편 88편 결항, 20여편 지연…뱃길도 차질

간단 요약

오전 9시 기준, 결항 항공편은 1시간 만에 78편 급증했습니다.

제주공항에 급변풍·강풍 경보가 발효 중이며, 뱃길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일 제주에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88편이 결항됐으며, 2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 8시 12편이었던 결항 항공기는 한 시간 만에 78편이 증가했습니다. 김포와 중국 푸동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 각 1편은 회항했으며,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 경보와 강풍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뱃길 또한 차질을 빚어 제주항에서 진도로 갈 예정이던 산타모니카호의 운항이 취소되었습니다. 제주도 본섬과 우도, 가파도, 마라도를 오가는 여객선도 모두 통제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0일까지 제주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초속 30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항공 및 선박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4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22
집에가고싶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9 01:09
해저터널이 답인데 왜 안하죠? 피해보는 사회적 비용을 합하면 벌써 해저터널 완공했을 듯 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4.9 01:13
조선 503년 피눈물 흘리며 재물과 딸들을 중국에 조공으로 바쳤던 치욕을 벌써 잊었는가! 국호만 바뀌었을 뿐 그 능욕을 견뎌낸 것은 우리의 핏줄이다. 그런데도 쓸개 빠진 작금의 민주당 정권은 또다시 중국에 무릎 꿇고 꼬리를 흔드는 매국적 친중 행태를 일삼고 있다. 이는 선조들의 무덤에 침을 뱉고 국가 주권과 국민 자존심을 시궁창에 처박는 현대판 노예 선언이다. 나라를 중국에 통째로 헌납하려는 비굴하고 역겨운 사대주의 굴종을 당장 집어치워라!
thumb-up
0
thumb-down
0
JIBS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24
이렇게 비바람만 불면 결항이 생기는데 제2공항이 만들어지면 뭐합니까? 지금 유가 상승으로 항공기도 오히려 더 줄이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한다고는 했지만... 제주에 필요한 것은 내륙과 이어지는 해저터널입니다. 섬의 특성은 이미 거의 사라졌어요. 이젠 폭설이 내려도 폭풍이 불어도 육지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제주가 살아납니다. 당장 오늘처럼 육지 길이 막혔을 때 응급환자라도 생기면? 육지에 있는 가족이 위독하면???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