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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KLCSM, LNG선 '현장 안전점검'…안전운항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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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09:17

SM그룹 대한해운·KLCSM, LNG선 '현장 안전점검'…안전운항 역량 강화

간단 요약

인천기지 LNG 운반선 케이 프리지아호에서 경영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운항 역량 강화가 목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KLCSM은 지난 7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 정박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케이 프리지아호에서 경영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LNG선의 안전운항 역량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안전보건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KLCSM도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와 권오길 KLCSM 대표이사 등 양 사 경영진은 갑판, 기관실 등을 순회하며 재해 원인 요소를 살폈습니다. 점검 말미에는 승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듣는 간담회가 마련되었습니다. 곽성남 케이 프리지아호 선장은 스타링크 개통으로 선원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근무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수 대표는 해상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최상의 서비스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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