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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기업 7곳 선정…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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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09:22

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기업 7곳 선정…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간단 요약

총 110개 기업 중 안전혁신기술 등 4개 부문에서 7개 혁신기업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선정 기업들은 3개월간 기술 실증을 공동 추진하며, 이후 현장 적용 확대 등 협업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 H 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하고 혁신기업 7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혁신 기술을 도입·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총 110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평가, 발표평가, 1대 1 밋업, 최종평가를 거쳐 7개 기업이 선발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안전혁신기술, 안전장비, 안전문화, 보건·환경 등 4개 부문에 속합니다. 선정 기업들은 이달부터 약 3개월간 현대건설 안전품질본부와 함께 기술·서비스 실증(PoC)을 공동 추진합니다. 실증 결과에 따라 현장 적용 확대, 신기술·신상품 개발, 구매 계약,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협업 기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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