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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여수기지 무재해 42년 달성…"안전관리 강화"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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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09:56

E1, 여수기지 무재해 42년 달성…"안전관리 강화" 결의대회 개최

간단 요약

E1 여수기지는 노경 협력을 통해 현장 위험 요소를 지속 개선하여 42년 무재해를 달성했습니다.

사고 상황 소방훈련과 안전관리 체계 점검으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결의대회를 매년 개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1은 지난 8일 전남 여수기지에서 제30회 안전·환경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고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과 안전관리 체계 점검이 진행되었습니다. E1 여수기지는 지난달 민간 에너지업계 최초로 무재해 42년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현장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노경 협력의 결과입니다. 무재해 결의대회는 노동조합이 주관하여 구성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습니다. 에너지업계에서 30년간 대규모 안전 결의 행사를 지속한 사례는 드물어 안전문화 정착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훈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와 박승규 노조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위험성 평가 시스템 고도화안전환경보건위원회 운영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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