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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사위 조재복 부부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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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9: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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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조재복은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을 정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해했습니다.
부인 최씨는 남편의 강압으로 시신 유기에 가담했으며, 조재복은 2달간 장모를 폭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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