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0위

#인공 단백질

#KAIST

#데이비드 베이커

#AI

#코티솔

KAIST, 노벨 화학상 수상자와 AI로 '인공 단백질' 설계 성공

logo

뉴스보이

2026.04.09. 09:46

KAIST, 노벨 화학상 수상자와 AI로 '인공 단백질' 설계 성공

간단 요약

KAIST 이규리 교수팀은 노벨상 수상자와 협력하여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을 인식하는 인공 단백질을 설계했습니다.

AI 기반 설계로 질병 진단, 신약 개발, 환경 모니터링 등에 활용될 바이오센서 구현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규리 교수와 노벨 화학상 수상자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학교 교수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설계에 성공했습니다. 이 연구는 특정 화합물을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인공 단백질을 AI로 설계하고, 이를 실제 작동하는 바이오 센서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진은 AI 기반 설계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갖는 단백질을 맞춤 제작하고 실험적으로 검증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단백질을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AI가 설계한 바이오 센서를 구현했습니다. 이는 단백질 설계 분야의 오랜 난제였던 저분자 화합물 인식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향후 질병 진단, 신약 개발,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혈액 속 바이오마커를 정밀 감지하여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환경 오염 물질을 감지하는 맞춤형 바이오 센서 기술 구현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코티솔과 결합하는 신규 단백질을 이용한 바이오 센서 설계 기술은 미국에서 임시 특허를 출원한 상태입니다. 이규리 교수는 이번 연구가 AI를 활용해 특정 화합물을 정밀하게 인식하는 단백질을 설계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앞으로 질병 진단, 신약 개발,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단백질 설계 기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규리 교수가 제1저자로, 데이비드 베이커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46
참으로 기품 있는 관상이시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