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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부산서 '이노페스트 아태' 개최…K-가전·구독 앞세워 44억 아태 시장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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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0:19

LG전자, 부산서 '이노페스트 아태' 개최…K-가전·구독 앞세워 44억 아태 시장 공략 속도

간단 요약

20여 개국 유통 거래선 초청, K-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으로 워시타워 등 혁신 가전을 소개했습니다.

AI 홈 플랫폼 씽큐와 구독 서비스를 아시아 시장에 확장하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전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을 위해 지난 7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LG 이노페스트 2026 아시아태평양'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20여 개국 주요 유통 거래선과 언론을 초청해 신제품과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입니다. 아태 지역은 약 44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글로벌 사우스 최대 시장으로, 올해 이노페스트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LG전자는 K 드라마 콘셉트의 전시 공간을 통해 한국형 주거 문화와 제품을 결합한 K 라이프스타일을 체험 형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세탁기와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설계한 워시타워는 24·27인치 모델과 함께 신규 25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공간 효율성과 디자인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히트펌프 건조기 등 고효율 의류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며 에너지 효율 중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역 맞춤형 냉장고와 기업간거래(B2B) 및 빌트인 시장 공략 제품군도 공개되었습니다. 동남아 기후를 반영한 얼음정수기 냉장고, 냉장·냉동 전환이 가능한 컨버터블 냉장고 등이 주요 전시 제품입니다. 1시간 내 세척·건조가 가능한 식기세척기와 식재료를 인식해 레시피를 제안하는 오븐 등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서비스 영역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홈 플랫폼 씽큐 기반의 UP가전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능을 지속 개선하는 서비스를 강조했습니다. 제품과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사업 역시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확장 중입니다. 김재승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전무는 아태 지역이 프리미엄 가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핵심 시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혁신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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