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장동혁

#개헌

#추경 예산

#대북 정책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에 "국정 기조 완전히 바꾸라…임기 연장, 국민이 용납 않을 것"

logo

뉴스보이

2026.04.09. 10:20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에 "국정 기조 완전히 바꾸라…임기 연장, 국민이 용납 않을 것"

간단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의 임기 연장 시나리오를 국민이 용납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추경 예산과 대북 정책 문제를 지적하며 국정 기조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개헌과 관련하여 임기 연장 시나리오를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이 지난 7일 여야정 청와대 회동에서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회피하며 다른 이야기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공고된 개헌안 수정 및 야당의 개헌저지선 확보로 개헌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장 대표는 이번 추경 예산이 엉성하게 편성되었다고 비판하며, 중국 추경 예산과 김어준 방송 TBS 지원 예산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는 국정 기조를 완전히 바꿀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대북 정책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이 무인기 사과 후 북한 김정은의 칭찬을 받았지만,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방부 장관의 최전방 GOP 병력 4분의 1 감축 계획에 대해서도 무분별한 병력 감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33
이런 놈은 북한으로 보내서 탄도 미사일 쏠 때 포신에 넣어서 함께 태평양으로 보내라.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4.9 01:22
당사자는 생각도 안하는데 자꾸 연임 중임을 공론화 시켜서 일이 되게만드네...역시 민주당 2중대야 ㅋㅋㅋ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4.9 01:53
굴종이 도발을 불러? 왜 트럼프처럼 서로 미사일 발사하고 그래? 무인비행기가 도발을 부르고 대북확성기가 도발을 부르고 대북전단지가 도발을 불렀다. 정치는 안하고 모두 니네가 나발만 불렀다.
thumb-up
3
thumb-down
0
프레시안
2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54
국민을 위해서 . 대통령직 수행을 잘하시면 임기연장은 당연 한것 아닌가?
thumb-up
10
thumb-down
3
best 2
2026.4.9 02:29
개헌 당시의 재임 대통령에게는 헌법개정 사항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왜 이런 개소리를 자꾸 하는 것인가 ? 무지한 국민들 속이는 그 나쁜 버릇 못 버렸나 ?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4.9 02:46
지금 이상태면 연임도 된다고 본다
thumb-up
7
thumb-down
1
국제신문
12개의 댓글
best 1
2026.4.9 01:43
대통령 4년 연임제 찬성~!! 국민이 선택하면 계속 하는 거지...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4.9 01:57
이대통령이 연임하고 싶다고 되는거냐! 국민들이 바보냐. 잘해야 되는거지. 그렇게 자신감도 없고 일도 못하니, 허구헌날 똥볼차고 일은 한하고 걱정과 허위사실만 유포나 하니....ㅉㅉㅉㅉ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9 02:47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잘한다. 연임이 아니라 종신대통령으로 추대하자.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