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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가맹점에 200억 지원..."상생협의회 열고 동반성장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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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0:56

교촌치킨, 가맹점에 200억 지원..."상생협의회 열고 동반성장 실천"

간단 요약

200억 지원은 원부자재 가격 상승분을 본사가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가맹점주 30여명과 함께 상생협의회를 열어 운영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총 200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실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의회는 지난 7일 경기도 오산교육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이상로 국내사업부문장과 본사 관계자, 가맹점주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조류인플루엔자 장기화와 고환율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원부자재 수급 불안 현황을 공유하고 가맹점 운영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교촌은 출고가 상한제를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본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용유 지원책을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하여 인상분의 50%를 본사가 부담하며, 부자재 공급가 조정도 유예했습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협력 기반의 상생 구조를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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