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재수

#국민의힘

#오세훈

민주당 서울·부산시장 후보 확정, 본선 대진표 윤곽

logo

뉴스보이

2026.04.09. 22:17

민주당 서울·부산시장 후보 확정, 본선 대진표 윤곽
민주당 서울·부산시장 후보 본선 확정
1
더불어민주당은 9일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 의원을 확정함
2
정원오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결선 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함
3
전재수 후보는 부산 유일의 현역 민주당 의원으로 이변 없이 승리하여 후보로 확정됨
4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부산시장 박형준, 주진우 후보 간 경선이 진행 중임
5
민주당 후보들은 오세훈 시장의 10년 무능 심판이재명 정부 성공 완성본선 목표로 강조함
민주당 서울·부산시장 후보, 어떻게 결정되었나?
down
정원오, '명픽'으로 급부상한 배경은?
down
3선 구청장 정원오의 경쟁력은?
down
민주당 경선, '전략적 선택'의 의미는?
leftTalking
정원오, '명픽'으로 급부상한 배경은?
rightTalking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인 칭찬을 받으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성동구의 높은 시정 만족도를 언급하며 정 전 구청장의 행정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후 여당 지지층 사이에서 정 후보의 인지도가 급상승했으며, '이 대통령이 선택한 카드'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을 '리틀 이재명'으로 부르며 행정에 능한 이미지를 부각하여 지지세를 확고히 했습니다.
leftTalking
3선 구청장 정원오의 경쟁력은?
rightTalking
정원오 후보는 서울 25개 구청장 중 유일한 3선 구청장 출신으로, 민선 이후 구청장 출신이 중앙 정치를 거치지 않고 서울시장 후보로 직행한 첫 사례입니다. 그는 성수동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대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왕십리역 유치 등 구청장으로서의 주요 성과를 내세웠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 여론조사 왜곡 유포 논란 등 야당과 경쟁 후보들의 집중 견제를 받았으나, 12년간 안정적 구정 운영으로 성과를 낸 '유능한 행정가' 이미지를 앞세워 대세론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행정 경험과 성과가 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했습니다.
leftTalking
민주당 경선, '전략적 선택'의 의미는?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당원들은 정원오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전략적 선택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민주당 우세지역인 경기와 달리 서울은 무당층이 비교적 두터워 중도 확장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중도 확장성 측면에서 정 전 구청장의 경쟁력이 다른 후보들보다 앞선다고 보았으며, 당원들도 오세훈 시장과의 본선 승리를 위해 전략적으로 정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강성 당원 지지로 추미애 의원이 선출된 경기지사 경선과는 다른 양상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재수

#국민의힘

#오세훈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6개의 댓글
best 1
2026.4.9 12:53
대통령을 겪어보고 사람들의 마음이 '실무능력'이 검증된 행정가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진듯. 이런 대세에서 그 어떤 정치논리 갖다대봐야 하나도 통하지않는것같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4.9 19:17
정원오 기성 정치인보다 젊고 신선하디 제2의 이재명되기를....
thumb-up
11
thumb-down
4
best 3
2026.4.9 16:03
서울시장은 서울시민들이 선택한 정원오가 답이지!
thumb-up
11
thumb-down
8
한국일보
45개의 댓글
best 1
2026.4.9 13:13
추미애, 정원오, 전재수 범죄자 3명. 기가 찬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4.9 13:20
더불어의 가장 큰 문제! 자기편이면 뭘해도 괜찮아! 도덕적해이! 국짐의 가장 큰 문제! 그래도 못 이김! 정말 국민의 짐! 언제쯤이나 이런 거지같은 세상에서 안살게 될려나?
thumb-up
19
thumb-down
2
best 3
2026.4.9 16:34
정원오 이번 경선에서 장예찬이랑 똑같은 짓 해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됐다. 1년쯤 후에 유죄 나오면 서울시 보궐선거 해야됨. 장예찬 피선거권 박탈됐어. 여론조사 조작한 사람을 후보로 뽑다니 민주당 진짜 실망임.
thumb-up
17
thumb-down
1
조선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4.10 01:57
구청장하다가 다급 임시직여직원과 멕시코10일 출장후 여직윈 가급으로 2계단 승진재임용.. 특히 칸쿤2박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타 왜 임시직여직원이 동행했으며 이후 승진은 무엇 때문인가?
thumb-up
21
thumb-down
3
best 2
2026.4.9 17:18
오세훈 서울시장 확정!
thumb-up
17
thumb-down
3
best 3
2026.4.10 01:39
듣보잡 시민단체들. 중국인커뮤들. 얘 되면 눈먼세금 먹을 생각에 신나있겠네..........
thumb-up
14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