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위

#K9 자주포

#핀란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방위사업청

K9 자주포, 핀란드와 9400억원 규모 2차 수출 계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04.10. 06:27

K9 자주포, 핀란드와 9400억원 규모 2차 수출 계약 체결

간단 요약

이번 2차 계약으로 K9 자주포 112문이 2032년까지 공급될 예정입니다.

핀란드는 2017년 1차 도입 후 혹한기 운용 등 탁월한 성능에 만족하여 추가 구매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9 자주포 112문이 핀란드에 약 9400억원 규모로 추가 수출됩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9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핀란드 국방부와 K9 자주포 공급을 위한 정부 간(G2G)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2017년 1차 수출에 이은 2차 계약으로, 핀란드는 K9 자주포를 200대 이상 운용하는 세 번째 국가가 됩니다. 이번 수출 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 5억 4600만 유로 규모의 K9 자주포 112문을 핀란드 국방부에 공급하는 내용입니다. 코트라가 한국 정부를 대표해 계약 당사자로 참여했으며, 강경성 코트라 사장과 올리 루투 핀란드 국방부 자원정책국장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실제 납품은 오는 2032년까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핀란드는 지난 2017년 K9 자주포 96문을 처음 도입했으며, 수년간 실제 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추가 계약을 결정했습니다. 혹한과 폭설 등 북유럽의 가혹한 지형에서도 K9 자주포의 기동성과 화력이 탁월하게 발휘되어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습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1차 계약 이행 과정에서 쌓은 신뢰와 우수한 성능, 합리적인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4.9 23:15
1970년 한국 방산 산업을 최초로 시작한 사람은 박정희 대통령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4.9 23:17
윤대통령이 외교와 방산 수출 원전 수출 해서 돈벌어주니까 좌파것들은 받아먹기나하고 그돈뿌려서 지지율올리고 돈으로 투표를 사려고 하더라 보수가 정권잡으면 빚을갚고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보수가 번돈을 뿌리고 바보 아니면 뭐가 옳은지 다아는데도 바보가 많은 나라라서 망하는거다 그나마 윤대통령의 업적으로 버티는것뿐
thumb-up
13
thumb-down
6
best 3
2026.4.9 23:28
1970년 박정희 대통령이 방위산업을 최초로 시작을 했읍니다, 그후로 모든 대통령이 좌파 우파 구분없이 방위산업 강화에는 모두 노력을 했읍니다, 오직, 문재인 한사람 빼고요. 문재인은 역대 최악의 대통령 입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22:44
오늘 주가 2백가겠다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22:03
도표에 보면 200대이상 수입 나라는 5개국인데 세번째는 뭔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