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오는 11일부터 오목공원과 파리공원에서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키즈카페는 공원 등에 조성되는 야외형 팝업 놀이시설입니다. 실내 중심의 키즈카페를 야외로 확장하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 야외 키즈카페는 '뚝딱뚝딱 건축가', '와글와글 동물농장', '산불을 조심해', '신병교육대', '신비한 우주' 등 5가지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꾸며집니다. 각 공간에서는 역할놀이와 신체활동, 미션수행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축가, 소방관, 우주비행사 등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4세부터 9세 아동을 대상으로 회차별 2시간씩 하루 3회 운영합니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원이며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가능하며, 일부 인원은 현장 접수도 병행합니다.
파리공원은 4월 2·3째주와 5월 1·2·4째주 주말에, 오목공원은 5월 9일, 16일, 23일, 30일과 6월 7일에 각각 운영됩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야외 키즈카페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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