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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장애인 차별 없는 전주 만들겠다" 이동권 보장·소통창구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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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4:08

우범기 "장애인 차별 없는 전주 만들겠다" 이동권 보장·소통창구 제도화

간단 요약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인도·산책로 부실 시공 업체를 영구 퇴출하고, 휠체어·스쿠터 예산을 증액합니다.

장애인 일자리를 매년 5% 이상 확대하며, 복지위원회와 단체 간담회를 정례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10일 민선 9기에는 우리 사회가 가진 장벽을 하나씩 찾아 걷어내는 일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인도와 산책로 등의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하고, 부실 시공 업체는 관련 사업에서 영구 퇴출하는 조치를 제도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강화와 전주시청 홈페이지 내 신고센터 개설, 스마트 신고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장애인의 불편을 실시간으로 해소할 계획입니다. 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스쿠터와 휠체어 관련 예산 증액을 추진하며, 장애인 주차구역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사업도 직접 추진합니다.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를 매년 5% 이상 확대하고, 장애인 단체 운영 인력 및 운영비를 현실화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비용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지속해서 발굴합니다. 우 예비후보는 장애인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자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고 정례화합니다.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를 연 2회 이상 의무화하고, 장애인 단체와의 간담회 정례화 및 현장 방문 상시화를 통해 장애인문화회관 건립 등 숙원사업을 함께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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