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10일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 건립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3층, 6개 동 규모로 총 350가구가 조성됩니다. 전용면적 59㎡, 75㎡, 84㎡ 등 실수요층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됩니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와 신설 예정 유치원이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배후 주거지로서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 및 분당선 환승이 용이하며, 향후 GTX A 구성역과 경강선 연장 등 광역 철도망 확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습니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며, 스마트홈 시스템과 미세먼지 저감 설비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9일에 발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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