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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다이아·금 도둑 맞아…집 한 채 값 날렸다" 두 차례 피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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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4:30

김영옥 "다이아·금 도둑 맞아…집 한 채 값 날렸다" 두 차례 피해 고백

간단 요약

과거 아파트와 단독주택에서 두 차례 절도 피해를 당했습니다.

2캐럿 다이아총 두 채의 집값에 달하는 금품을 도난당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김영옥이 과거 두 차례에 걸쳐 자택에서 절도 피해를 당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김영옥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링링언니, 금 도둑맞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 같은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과거 아파트에 거주할 당시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둑이 들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2캐럿 다이아가 2천만 원이 넘는 고가였으나, 하필 그날 하루 벗어놓아 도난당했습니다. 김영옥은 이 사건으로 '집 한 채가 없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영옥은 1980년대 후반 단독주택에 거주할 때도 절도 피해를 겪었습니다. 드라마 촬영으로 지방에 간 사이, 대낮에 냉장고 수리공을 사칭한 도둑이 2층 욕실 창문을 통해 침입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김영옥은 당시 1년 내내 촬영한 드라마 출연료보다 더 많은 금품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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