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손실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는 지난 8일까지 한 달간 각각 13.49%, 15.28%의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인 ‘KODEX 코스닥150’의 6.82% 하락 폭보다 두 배 내외 큰 손실입니다.
이러한 부진은 중동 전쟁의 여파와 바이오 종목 하락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TIME 코스닥액티브’는 상장 초기 6%대 비중을 담았던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기술력 논란으로 지난달 30일 장중 123만3000원까지 치솟았으나, 현재 40만원대로 폭락했습니다.
이에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고 IT와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습니다. 현재 ISC,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리노공업 순으로 비중을 높였으며, 삼천당제약 비중은 0.51%로 낮췄습니다. 반면 ‘KoAct 코스닥액티브’는 반도체, 바이오 등 유망 산업의 차세대 중소형주에 투자하며 성호전자, 에이비엘바이오, 큐리언트 순으로 비중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한편, 일주일 늦게 상장하여 전쟁 여파를 다소 비켜간 한화자산운용의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3.7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상품은 에너지, 반도체 등 차별화된 섹터 전략으로 바이오 대장주 급락을 피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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