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미

#특검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권창영

#김어준의 뉴스공장

시민단체, '수사상황 인터넷 단독브리핑' 김지미 특검보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4.10. 15:57

시민단체, '수사상황 인터넷 단독브리핑' 김지미 특검보 고발

간단 요약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김지미 특검보를 직무유기,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김 특검보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수사 상황을 브리핑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수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브리핑한 2차 종합 특별검사팀 김지미 특검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민위는 10일 김지미 특검보직무유기,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 누설, 피의사실 공표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또한 종합특검팀을 이끄는 권창영 특검도 관리감독 소홀에 따른 직무유기 혐의로 함께 고발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전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정준희의 논'에 출연해 40여분간 특검팀 인력 구성과 주요 수사 대상 의혹,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설명했습니다. 서민위는 고발장을 통해 수사 상황은 대변인을 통해 언론에 공개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정성을 찾아볼 수 없고 이익만을 추구한 상업적 목적이 짙은 유튜브에 출연해 수사 정보를 유출하는 등 조직의 근간을 해치는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0 06:54
김어준이 대한민국 상왕이 맞아 ㅋ 국회의원 장관 고위공직자 할꺼없이 김어준이 부르면 쪼르륵 달려감 ㅋ ㅋ
thumb-up
30
thumb-down
0
best 2
2026.4.10 07:05
어준이가 상왕이 맞긴맞나보다. 특검보가 직접찾아가 수사상황브리핑까지 해주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4.10 06:52
당연한 일 박상용의 인플루언싱이 잘못됐다면 응당 특검보의 행위도 처벌받아야
thumb-up
12
thumb-down
0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10 05:52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김순환 대표(나무위키) -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부위원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하다 투명해ㅋㅋㅋㅋ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4.10 05:45
시민단체가 맞나?참나...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10 06:24
굿
thumb-up
1
thumb-down
1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0 08:00
서민위==윤캐늘캐추종위==한국사회악의축집단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0 07:29
그동안 검사들이 자신들의 수사상황을 친검찰언론과 기자들에게 흘려 여론플레이 할 때도 비판 좀 하지 그랬어?? 레거시 언론에 흘리는건 정치중립을 지킨거고 유튜브에 출연한건 정치중립 위반이라는 얼탱이 없는 이중잣대 보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