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사 중 '불법재판 의혹' 판사 사직서 수리, 대법원 '업무시간 음주 시비' 판사 법복 벗어
뉴스보이
2026.04.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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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8: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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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오창훈 부장판사는 불법재판 의혹 수사 중 사직서가 수리되어 퇴직 처리되었습니다.
과거 업무 시간 음주 시비로 경고받았으며, 합의부 단독 선고 의혹으로 공수처 수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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