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승차정원 미준수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경찰, 봄 행락철 '얌체운전' 잡는다…버스전용차로 위반 2시간 만에 119대 적발

logo

뉴스보이

2026.04.11. 14:46

경찰, 봄 행락철 '얌체운전' 잡는다…버스전용차로 위반 2시간 만에 119대 적발

간단 요약

단속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암행순찰차로 진행되었으며, 승차정원 미준수가 주요 위반 유형입니다.

경찰은 대열 운행, 하위 차로 앞지르기 등 다른 교통법규 위반도 함께 단속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봄 행락철을 맞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1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진행된 암행순찰차 단속 결과, 2시간 만에 119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적발된 차량 중 106건은 승차정원 미준수였으며, 13건은 차종 위반이었습니다. 운전자들은 대부분 '빨리 가려다'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 승용차 및 승합차만 이용 가능하며, 12인승 이하 승합차는 최소 6명 이상이 탑승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벌점 10점에서 최대 30점과 함께 범칙금이 부과되며, 벌점 40점 초과 시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정승희 대장은 봄철 나들이와 학생 체험 학습 증가로 인한 사고 우려를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버스전용차로 위반 외에도 대열 운행, 하위 차로 앞지르기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0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5:45
버스만 다니게 해라 시덥잖은 것들이 날뛰게 하지 말고
thumb-up
109
thumb-down
0
best 2
2026.4.11 05:55
카니발하고 스타리아는 거의 90%이상이 저런차들이다!!! 전용차선 못타게 해야한다!!!
thumb-up
72
thumb-down
1
best 3
2026.4.11 05:51
경위님이랑 경사님 눈썰미가 매서운 것도 있겠지만, 그냥 지나가는 카니발 아무거나 붙잡아도 다 1명만 타있을걸요?ㅋㅋㅋㅋ
thumb-up
51
thumb-down
0
채널A
26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6:24
카니발 98% 위반이다
thumb-up
76
thumb-down
1
best 2
2026.4.11 06:40
진짜 버스말고는 버스전용도로 이용못하게좀해라 99.99%가 위반이다 알면서도 안하는건가 ?? 제도가 문제가 있으면 개선을 해야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4.11 06:24
이제는 경찰들이 푼돈 모으러 출동~
thumb-up
20
thumb-down
9
문화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6:49
벌칙금 6만원 아니고 100만원으로 올리면 안해.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4.11 07:34
범칙금이 6만원 밖에 안 하니 걸려도 내고 말지란 생각으로 다니지 ㅉ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1 06:56
고도속도로 나가봐라 장담하는데 70프로는 다 부정이용일걸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