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강계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조병만

#횡성군

#원주의료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사랑하는 할아버지 곁으로"

logo

뉴스보이

2026.04.11. 08: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사랑하는 할아버지 곁으로"

간단 요약

강계열 할머니는 지난 10일 향년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480만 관객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 출연했던 강계열 할머니가 지난 10일 오후 향년 102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진모영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계열 할머니가 좋아하는 조병만 할아버지 곁으로 떠나셨다고 전했습니다. 강계열 할머니는 1924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1938년 9살 연상인 남편 조병만 씨와 결혼했습니다. 두 분의 사연은 2010년 횡성신문에 소개되었고, 이후 SBS '스페셜 짝'과 KBS1 '인간극장 백발의 연인'에도 방송되었습니다. 남편 조병만 씨가 2013년 12월 사망한 뒤, 2014년 11월 개봉한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4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독립영화 1위에 올랐습니다. 고인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 4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7시 45분, 장지는 횡성군 청일면 선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0:14
두 분 하늘에서 평안히 행복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77
thumb-down
1
best 2
2026.4.11 00:54
지난 13년을 얼마나 외롭게 사셨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좋은 곳에서 할아버님 재회하시길 빕니다.
thumb-up
29
thumb-down
1
best 3
2026.4.11 00:40
이제는 고운 한복세트입고 영원히 두분이서 같이 함께할수있겠네요. 하늘나라에서도 두분 행복하세요. 삼가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thumb-up
18
thumb-down
0
강원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1:17
우리들의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서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thumb-up
220
thumb-down
1
best 2
2026.4.10 22:16
부부란 어떤모습으로 노후를 살아야 하는가? 몸소 보여주신 두 분... 천국에서 만나 행복하세요!! 할아버지께서 빙그레 웃으시먀 반기실거에요~~ 영원한 인식을 기도합니다!!
thumb-up
106
thumb-down
1
best 3
2026.4.10 22:53
천국에서 사랑하는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사세요.
thumb-up
38
thumb-down
0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3:16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thumb-up
206
thumb-down
1
best 2
2026.4.10 23:38
할머님 그리조아하시는 할아버지만나셨죠!? 못다누렷던행복 그곳에서 더많이행복하세요 명복을빕니다.
thumb-up
120
thumb-down
0
best 3
2026.4.10 23:39
두분 천국에서 행복하세요~
thumb-up
3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