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이란

#미국

#파키스탄

#호르무즈 해협

#도널드 트럼프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첫 종전협상…"갈리바프 국회의장이 대표", 호르무즈 최대 쟁점

logo

뉴스보이

2026.04.11. 09:16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첫 종전협상…"갈리바프 국회의장이 대표", 호르무즈 최대 쟁점

간단 요약

양측은 전쟁 6주 만에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 중재로 처음 대면 협상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레바논 휴전, 이란 핵 문제가 주요 쟁점입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4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립니다. 양측은 전쟁 시작 6주 만에 처음으로 직접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게 됩니다. 이번 회담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의 중재로 진행됩니다. 미국 협상단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JD 밴스 부통령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란 협상단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과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알리 아크바르 아흐마디안 최고국방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협상의 최대 쟁점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레바논 휴전 문제, 그리고 이란의 우라늄 농축 문제입니다. 협상 직전까지 양측의 기싸움은 치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핵무기 금지가 이번 협상의 첫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진정한 합의안을 제시하고 이란의 권리를 보장한다면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협상은 4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선언에도 이스라엘은 헤즈볼라 위협 제거를 명분으로 레바논을 공습하며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종전 협상 국면에도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1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3:24
합의 안되겠네ㆍ ㆍ ㅜㅜ 대가리 축출햇을때 멈춰야 했는데 개스라엘 때문에 인프라와 군시설을 폭격한게 이런 결과를 낳았어
thumb-up
14
thumb-down
9
best 2
2026.4.10 23:01
처음에는 초전박살로 끝낸다 생각했는데 장기전은 생각도 안했다 오래가면 트럼프는 인류의 재앙된다 종전을 기대 합니다
thumb-up
14
thumb-down
12
best 3
2026.4.10 23:42
이란이 핵무기 가지고 호르무츠해협을 통제 하면 이스라엘과 주변 중동국가 유럽국가들이 지금보다 더 할게 없어지고 개목걸이 걸려서 질질끌려다니고 꼼짝도 못하게 된다..핵무기는 무조건 안된다.
thumb-up
13
thumb-down
2
한겨레
42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0:54
이말인즉 적어도 미군보다도 트럼프는 떨고 있다는 반증. 굳이 전략적인 내용을 공개할 이유는 없는데, 진짜 무서운 사람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말폭탄을 매일 핵폭탄급으로 터트리는 트럼프의 심리는 나떨고 있어!!! 무서워!!! 쫄여!!! 의 다른말.
thumb-up
21
thumb-down
3
best 2
2026.4.10 23:14
저 입을 박살내는 애국자가 미국에는 없는것 같다. 신이 있다면 저 입을 뭉개버렸을텐데. 30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트럼프가 빨리 죽어버리길 기도하고 있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4.10 20:12
미국 재공격 준비를 위해 2주 휴전하자고 한 것인가?...그러면, 이란은 완전히 멍청한 행동을 한 결과네요...ㅡㆍㅡ
thumb-up
14
thumb-down
0
경기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4.10 21:54
치매가 이렇게 무섭다
thumb-up
27
thumb-down
2
best 2
2026.4.10 22:34
완전중증치매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4.10 23:59
탄핵되길 바랄뿐이다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