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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물결로 물든 도심…세월호참사 12주기 추모제 "온전한 진실·안전사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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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1. 17:20

노란 물결로 물든 도심…세월호참사 12주기 추모제 "온전한 진실·안전사회 촉구"

간단 요약

시민 약 500명이 모여 국가 책임 규명재난 대응 체계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세월호 7시간 의혹 진실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서울 도심에서 시민 약 500명이 모여 희생자를 추모하고 국가 책임 규명 및 재난 대응 체계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노란 리본과 종이 나비를 착용하고 '온전한 진실', '완전한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날 오후 4시 16분 서울 중구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4·16연대 등이 개최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는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관계자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국가 책임 인정과 공식 사과, 비공개 기록 전면 공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김순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며, 참사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이들이 진실을 알 권리를 지켜주는 최소한의 보호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세희 4·16연대 공동대표는 법원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 문서 목록 공개를 판결한 것을 언급하며 '세월호 7시간 의혹' 진실 규명의 시작점이 찍혔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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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9:09
천안함 연평도는 추모 왜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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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9:09
무안공항 참사는 특검도 없고 조사도 없고 보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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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9:18
무안 참사는 진상 조사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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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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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8:15
대체 언제까지...? 100년이 지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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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8:21
세월호참사 희생자의 목숨은 소중하고, 무안참사 희생자의 목숨은 버려져도 되는건가.. 좌파 공산독재 권력에 도움이 된다면 리본 달고 관련자 엄벌하고.. 반대로 그들에게 거슬린다면 강아지 목숨보다 못한 것으로 취급해버리는 게 과연 공정이고 상식이냐.. 이런 정치집단들을 보면 국민 주권자 입장에서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그런 세력들을 말끔히 청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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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8:20
민주당이 왜 무안항공참사에 대해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할까? 주구장창 세월호만 들먹이는데,,,,지겹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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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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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8:22
백신사망자, 무안참사 유족들을 위해서는 이악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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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10:35
지겹다 지겨워... 이제 국민 좀 그만 피곤하게 하고 각자 알아서 잘 살자. 12년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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