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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오폭 희생' 학생 사진 들고 美와 협상…'168명 영정'으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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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1. 15:07

이란, '오폭 희생' 학생 사진 들고 美와 협상…'168명 영정'으로 압박

간단 요약

이란은 미군 오폭으로 숨진 초등학생 168명 영정을 들고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 나섰습니다.

지난 2월 이란 남부 미나브에서 발생한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란 대표단이 미군 오폭으로 숨진 초등학생 희생자들의 사진을 들고 협상에 나섰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10일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는 전용기 내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미나브 초등학교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과 훼손된 책가방, 꽃이 놓여 있었으며, 갈리바프 의장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이번 비행의 동행자가 미나브 16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측은 지난 2월 28일 이란 남부 미나브에서 발생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어린이 168명과 교사 14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이 오폭 사고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달 미군 내 예비 조사 결과는 미군의 표적 설정 오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을 신뢰하지 않지만, 미국이 진정성 있는 합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란 역시 그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종전 협상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는 양측 간 첫 공식 대면 협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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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6:14
쇼하고 자빠졌네. 이란 국민 3만명 학살한 넘들이 웃기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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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6:47
세월호, 오송, 이태원은 우려먹으면서 무안공항참사는 "무"자도 못 꺼내게하는 누구들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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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7:18
쟤네들 전쟁 직전에 자기 나라 사람들 4만 명 쏴죽이지 않았나? ㅋㅋ 하여튼 선택적 시.체1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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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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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14:41
자기 국민들 수만명을 학살 해 놓고는ㅉㅉ암튼 감정에 호소하는 쇼하는 건 우리나라 좌파랑 같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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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14:22
경찰대가리에 화염병던진 좌파 종북 운동권시위충 특히 동의대사건 범인들 사면해준 김영삼과 ㅡ유공자로 당시 아파트한채값 세금으로 퍼준 김대중은 ㅡ어떠냐? ㅡ 천안함 심해폭침 대고통속 폭사시킨 유족들 위문 조문은 안가고 사건 1년만에 김정일 조문간다고 신청한놈이 민주당 교육부장관인건 어떠냐? ㅡ 근데 이런 간첩이 나라 다스리는데 간첩들 보다 무능한 주5일제 반대 ㅡ주4일제반대 친중 가짜보수 국민의힘은 어떻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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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16:08
ㅋㅋㅋ 아 그래서 시위한 국민들 4만명 죽였구나~ 아.. 그렇구나~~~ 이란놈들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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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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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5:32
니들이 죽인 이란 자국민 수만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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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5:38
ㅋㅋㅋㅋ 와 나만 좌파 감성팔이 쇼생각남? ㅋㅋ 얘들아 미안하다 고맙다 이란편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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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5:41
죽음도 선택적으로 이용하는게 어디랑 많이 겹친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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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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