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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파주 '평화의 숲'서 임직원 참여 숲 가꾸기 활동으로 생태 회복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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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2. 09:59

풀무원, 파주 '평화의 숲'서 임직원 참여 숲 가꾸기 활동으로 생태 회복 실천

간단 요약

2021년부터 조성된 약 2400평 규모의 숲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쉬나무 등을 심고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풀무원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풀무원이 파주 접경지역에 조성한 약 2400평 규모의 '평화의 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숲은 2021년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조성되었으며, 파주 접경지역의 생태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합니다. 풀무원은 숲 조성 이후에도 식재, 고사목 제거, 환경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쉬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등 식재목 가꾸기, 유해 식생 제거, 숲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습니다. 참가자들은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묘목 식재 체험 및 산림 교육에도 참여했습니다. 풀무원은 올해 전문 작업자를 투입해 기존 수목 주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숲 관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이정언 풀무원 지속가능경영담당은 임직원 참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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