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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법인 소유 고가주택 2630채 전수조사…사주일가 탈세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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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2. 10:55

국세청, “법인 소유 고가주택 2630채 전수조사…사주일가 탈세 정조준”

간단 요약

공시가격 9억 원 초과 법인 소유 고가주택 2,630채가 대상입니다.

사주일가의 대가 없는 거주 및 세금 탈루 여부를 집중 조사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2,630개에 대한 전수 점검에 나섭니다. 사주일가가 정당한 대가 없이 해당 주택에 거주하며 세금을 탈루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4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비업무용 부동산인 법인 소유 주택을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지난해 기준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보유한 법인은 1,600여개이며, 총 2,630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주택들의 공시가격 합계는 5조4천억원에 달하며, 평균 공시가격은 약 20억원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사주일가가 법인 주택에 거주하면서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비업무용 부동산을 이용한 탈세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세청은 탈루 혐의가 있는 비업무용 부동산 보유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로 전환하여 관련 세금을 추징할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법인 명의의 토지 등 다른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서도 엄정한 검증을 이어 나갈 방침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월 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자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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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2:47
거의 100프로 사주 사용중..어떤 기업이 사원 기숙사용으로 고급주택을 사용하나? 지금까지 그것을 모르는척 한 국세처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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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2:47
시원하게 세밀하게 잘하네.구멍하나 하나 다 찾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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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2:43
법인 차량도 비용처리 없애고 세금 징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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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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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3:05
법인으로 대출 풀로 땡겨서 서울 아파트 사는 인간들 전부 조사하자. 회사가 뭔 아파트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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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3:39
이거 문제 심각했는데 이제 하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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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3:50
그동안 암암리에 인정되고 있었던 법인들의 위법 탈법 행위 모두 조사해서 반드시 필요하면 과세하세요 국가가 정상화 되니 국세청도 일을 하네 국가 국민을 위한 국세청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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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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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2:48
누구나 좋은집 비싼집 역세권 한강변 아파트 살기를 희망한다 ㆍ그 희망을 꺽거나 죄악시할 필요가 없다ㆍ다만 그에 상응하는 고율의 보유세 부과를 법률로 규청한다면 모두가 win win 하는 정책이 된다 ㆍ언제까지 선거판 주판알 뜅기면서 orai policy 만 지속할 것인가 이젠 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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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2:32
문재인 정부에서 법인 임대주택사업자 양성화 권장할때 아파트 가격 폭등이 시작되었지... 임대주택사업자제도 폐지하면 부동산시장 안정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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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03:49
이런집 진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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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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