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건설

#핀란드

#SMR

#열에너지 저장

#스테디 에너지

현대건설, 핀란드와 SMR·열에너지 저장 등 친환경 에너지 협력 가속

logo

뉴스보이

2026.04.12. 10:16

현대건설, 핀란드와 SMR·열에너지 저장 등 친환경 에너지 협력 가속

간단 요약

핀란드 정부와 스테디 에너지, 오일론, 엘스토르 등 에너지 기업이 협력합니다.

열 생산 특화 SMR열에너지 저장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핀란드 정부 및 에너지 기업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계동 본사에서 빌레 타비오 핀란드 외교통상개발부 장관을 비롯한 핀란드 대표단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면담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 핀란드 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역난방용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스테디 에너지, 산업용 히트펌프 제조사 오일론, 열에너지 저장 솔루션 개발사 엘스토르 등 핀란드 에너지 경제사절단도 동참했습니다. 특히 스테디 에너지가 헬싱키에 구축 중인 SMR 'LDR 50'은 전력 생산이 아닌 열 생산에 특화된 50MW급 원자로입니다. 이 원자로는 낮은 온도와 압력에서 작동하여 높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추고 있으며, 화석연료 대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핀란드의 친환경 기술과 자사의 설계·조달·시공(EPC) 역량을 결합하여 글로벌 에너지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21 기준
1
1시간전
[속보] 파키스탄서 열린 미국-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
2
1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합의도달 못해…합의못한채 미국 복귀"
3
2시간전
[속보] 이란 "회담 성공은 美 '과도한 요구' 삼가에 달려 있어"
4
5시간전
[속보] “美·이란, 3라운드 협상 종료…일부 심각한 의견차”
5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호르무즈 정리 작업 시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