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르테미스 2호

#리드 와이즈먼

#달 근접 비행

#미국 항공우주국

#크리스티나 코크

아르테미스 2호 환영식, 53년 만 성공적 인류 달 비행…선장 "지구서 산다는 건 특별한 일"

logo

뉴스보이

2026.04.12. 10:17

아르테미스 2호 환영식, 53년 만 성공적 인류 달 비행…선장 "지구서 산다는 건 특별한 일"

간단 요약

아르테미스 2호는 달 근접 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선장은 지구 귀환 소감과 함께 지구에 사는 것이 특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3년 만에 인류의 달 근접 비행 임무를 마치고 귀환한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우주센터 인근 엘링턴 필드에서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우주선 콜사인인 '인테그리티'를 함께 외치며 팀워크를 과시했습니다. 리드 와이즈먼 선장은 동료들을 향해 우리는 영원히 하나로 묶여 있으며, 여기 아래 있는 누구도 우리 넷이 겪은 일을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온 직후의 감정을 전하며, 24시간 전에는 창밖으로 지구가 요만한 크기로 보였고 마하 39로 비행 중이었는데 이제 집에 돌아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와이즈먼 선장은 지구에서 20만 마일 이상 떨어져 있다는 것이 발사 전엔 가장 위대한 꿈 같지만, 막상 거기 나가 있을 땐 가족과 친구에게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인간이라는 것과 지구에 산다는 것이 특별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무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는 승무원 간 유대감을 강조하며, 이번 임무를 통해 지구도 역시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장은 아르테미스 2호는 언제까지나 기억될 것이며, 미국의 달 복귀를 여는 서막이자 아르테미스 3호 준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12 기준
1
1시간전
[속보] 파키스탄서 열린 미국-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
2
1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합의도달 못해…합의못한채 미국 복귀"
3
1시간전
[속보] 이란 "회담 성공은 美 '과도한 요구' 삼가에 달려 있어"
4
4시간전
[속보] “美·이란, 3라운드 협상 종료…일부 심각한 의견차”
5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호르무즈 정리 작업 시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