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도널드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란

#유가

#미국

트럼프, "이란 원유도 못 나가"…호르무즈 전면 봉쇄 예고, 유가 '초비상'

logo

뉴스보이

2026.04.13. 03:43

트럼프, "이란 원유도 못 나가"…호르무즈 전면 봉쇄 예고, 유가 '초비상'

간단 요약

트럼프의 봉쇄 선언은 미·이란 고위급 협상 결렬에 따른 것입니다.

이란은 주권 침해로 간주하며 무력 충돌을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고위급 협상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 해군이 해협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봉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선박까지 차단하며 사실상 전면적인 해상 통제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미·이란 간 약 20시간 마라톤 협상이 핵 프로그램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 등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렬된 데 따른 것입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전면 중단 등을 요구했으나, 이란은 이를 주권 침해라며 거부했습니다. 이 회담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직접 협상으로 평가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에너지 수송로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해협에 접근하는 군함은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무력 충돌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4개의 댓글
best 1
2026.4.12 18:55
일 저질려놓고 로마 콜로세움경기장 간거처럼 ufc가서 황체처럼 경기관람하는게 참...
thumb-up
22
thumb-down
5
best 2
2026.4.12 19:37
한국 에 윤썩을놈 이 있다면 미국 에는 또람푸 같은 놈 이 있다!
thumb-up
21
thumb-down
10
best 3
2026.4.12 18:56
이런 극우 도 라이 극우는 진짜 자기중심적 이기심의 끝이다
thumb-up
13
thumb-down
4
동아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4.12 20:40
진즉 이렇게 했어야함. 이란이 막으면 지들도 망한다는걸 알게 해줘야.
thumb-up
19
thumb-down
3
best 2
2026.4.12 20:56
완전히 폐쇄해라. 지들 생필품 없어도 되는지 보자. 이건 완전 호르무즈 깡패가 아닌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12 20:48
중국원유선을 막아라. 전세계 분쟁지역에서 전쟁을 부추기는 중국행태를 봉쇄하라
thumb-up
5
thumb-down
0
조선일보
17개의 댓글
best 1
2026.4.12 16:32
국민을 탄압하고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는 이란과 북한은 없어져야 한다!!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4.12 16:41
호르무즈 봉쇄라는 칼자루 쥔 이상 이젠 방법없다...이스라엘 시켜 핵으로 굴복시키는 수 밖에..
thumb-up
5
thumb-down
3
best 3
2026.4.12 16:12
이젠 하다하다 미국이 길막하노 ㅋ
thumb-up
3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