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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주 일가 살면 탈세”… 법인 고가주택 2630채 전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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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01:00

국세청, “사주 일가 살면 탈세”… 법인 고가주택 2630채 전수 점검

간단 요약

공시가격 9억 원 초과 법인 고가주택 2630채가 점검 대상입니다.

사주 일가 사적 이용 시 세무조사 및 세금 추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2630채에 대한 전수 점검에 나섭니다. 사주일가가 회사 명의의 주택에 거주하며 세금을 탈루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보유세 강화 논의가 시작된 데 따른 것입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지난해 기준 공시가격 9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보유한 법인은 1600여 개에 달합니다. 이들이 소유한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는 5조 4000억 원이며, 평균 공시가격은 약 20억 원입니다. 특히 100억 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법인 소유 주택이 사원용 사택이 아닌 사주일가의 호화생활이나 부동산 투기에 사용될 경우 탈세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점검을 통해 탈루 혐의가 확인된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로 전환하고 관련 세금을 추징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법인 명의의 토지 등 다른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서도 엄정한 검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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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17:55
나라 집인데 공무원이 산다? 관사도 먼저 빼라고 하고,, 전수 조사 해봐라 이것들아. 내로남불을 빼면 정체성이 흔들릴까봐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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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16:25
삼성 이병철 회장 돌아가실때 자기 명의 집 한채가 없어 화제였던 적이 있었다… 영빈관이란 이름으로 외국 바이어 손님 대신 살고 연수원이란 이름으로 별장을 가지는 일이 요즘도 있는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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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18:16
따봉...... 이게 바로 정상적인 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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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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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2 20:35
전세계약한 법인소유 고가주택도 모두 규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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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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