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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계열사에 넘긴 저축은행, 법원 "과징금 10억 과해 취소해야"
뉴스보이
2026.04.1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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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7: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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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 예가람·고려저축은행이 고객 신용정보를 관계사에 제공해 과징금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2차 피해가 없고 위반 건수가 적어 과징금 10억이 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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