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만덕동에 집 구했다"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 국힘 "무공천 있을 수 없는 일"
뉴스보이
2026.04.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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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5: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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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무공천은 공당의 존재 이유 포기라며 서병수 전 의원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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