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전한길

#이준석

#명예훼손

#검찰

“전한길 구속은 李 정권 종말”…구속 기로 선 전한길, 검찰 출석

logo

뉴스보이

2026.04.13. 15:51

“전한길 구속은 李 정권 종말”…구속 기로 선 전한길, 검찰 출석

간단 요약

유튜버 전한길 씨는 이재명 대통령, 이준석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 씨는 '李 정권'을 이재명 대통령으로 언급하며 정치적 보복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3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3시경 전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검찰은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통해 구속 수사 필요성을 판단할 예정입니다. 전 씨는 검찰 출석 전 취재진에게 백악관에 초청받은 사람을 구속하면 이재명 정권이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정치적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본인 혐의와 관련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는 인용 보도한 것이며 자신이 최초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60조 원 규모 비자금과 군사기밀 중국 유출 주장을 내보냈으며, 이준석 대표의 하버드대 학력 위조 주장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민주당 법률국과 이 대표 등으로부터 고소·고발당했으며, 울산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과 관련해서는 산업통상부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62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7:40
저거는 병원으로 가야지...
thumb-up
125
thumb-down
18
best 2
2026.4.13 07:43
니까짓놈한테 무슨보복이냐 깜도안되는게 까불고있어
thumb-up
69
thumb-down
9
best 3
2026.4.13 07:48
당신 따위가 무슨 정치보복이냐? 그냥 범죄자지.
thumb-up
39
thumb-down
4
이데일리
30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7:59
몽둥이가 약
thumb-up
26
thumb-down
10
best 2
2026.4.13 08:04
가짜뉴스는 잘못된거지 그런데 전한길은 처벌하고 김어준은 처벌하지 않으면 형평성에 맞지 않 으니 두사람 모두 똑같은 잣대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내편은 괜찮다는 내로남불 말고~
thumb-up
16
thumb-down
6
best 3
2026.4.13 07:55
감옥에서 평생
thumb-up
12
thumb-down
7
CJB청주방송
27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7:55
뭔 보복할게없어 니깐넘 한테 보복하나 엄청 큰넘 행세하네
thumb-up
16
thumb-down
5
best 2
2026.4.13 08:04
너따위한테 보복할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깜도 아니다. 그저 넌 불법을 저지른 일개 병자일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13 07:55
너 정치인이냐?? 무슨 정치보복이야~~~에효~~허위사실을 유포하니깐 고발한거지..정치인도 아닌게 정치인척 하네.....
thumb-up
5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