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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美 다녀온 뒤 공천? 어찌나 무책임한지" 장동혁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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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5:54

배현진 "美 다녀온 뒤 공천? 어찌나 무책임한지" 장동혁 직격탄

간단 요약

배현진은 장동혁이 미국 방문 후 공천안을 의결하겠다는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국제공화주의연구소는 장동혁의 방미가 자발적 의사에 따른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4월 13일, 국민의힘 의원 배현진은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장동혁의 미국 방문 일정과 공천안 의결 지연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배현진은 장동혁이 미국에 다녀온 뒤에 공천안을 의결하겠다는 입장에 대해 “어찌나 무책임한지 웃음이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장동혁의 방미 일정과 관련하여 국제공화주의연구소(IRI)가 “사무총장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어 배현진은 “불러주는 곳 없고, 선거 회복시킬 자신이 없으니 이 판은 어차피 망했다 싶어 오로지 장동혁 스스로만을 위해 행보하고 있다면 후보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남은 최고위원들이 전화로라도 후보자 공천 심의 의결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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