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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하 특사, 이란서 고위급 면담…호르무즈 통항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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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6:52

정병하 특사, 이란서 고위급 면담…호르무즈 통항 등 논의

간단 요약

정병하 특사는 외교부 장관 특사이며, 호르무즈 통항국민 보호를 논의합니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만날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병하 외교부 장관 특사가 이란에 도착하여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항 문제와 한-이란 관계, 이란 내 국민 보호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구체적인 면담 대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외교장관 특사인 만큼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장관도 예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지난 9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통화에서 밝힌 특사 파견 계획을 환영한 바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 특사가 우리 입장을 전달하고 협의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정 특사의 귀국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중동 정세 변화와 면담 진행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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