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관 동료들 "든든한 부대장 잃어…늘 앞장서던 청년" 애도 이어져
뉴스보이
2026.04.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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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1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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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소방경(44)과 노태영 소방교(30)는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플래시오버로 순직했습니다.
두 분은 각각 20년 베테랑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으로 기억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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