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하청노조

#직고용

“7000명 직고용” 포스코 결단에…하청노조 “불법파견 세탁용, 온전한 정규직 아냐” 반발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4.13. 17:25

“7000명 직고용” 포스코 결단에…하청노조 “불법파견 세탁용, 온전한 정규직 아냐” 반발 확산

간단 요약

포스코는 7000명 직고용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하청노조는 기존 정규직과 다른 S직군 신설에 대해 차별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사내하청 노동자 7,000명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하청노조는 이를 기만적인 조치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포스코가 기존 정규직과 다른 '조업시너지(S)직군'을 신설하여 차별적 고용을 제도화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임용섭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장은 이번 직고용이 또 다른 차별을 제도화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포스코가 불법파견 책임을 회피하고 사법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일방적으로 직고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포스코가 노조와 대화와 합의 없이 진행되는 직고용은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코는 원하청 구조 개선을 통한 안전관리 체계 혁신이 목적이며, 세부 내용은 아직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차별 없는 온전한 정규직 전환을 위한 즉각적인 특별 교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