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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민생 집중" 현직 유지하며 경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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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7:48

김경일 파주시장 "민생 집중" 현직 유지하며 경선 진행

간단 요약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직 유지한 채 민주당 2차 경선에 나섭니다.

손배찬 전 시의원과 맞대결하며 민생 경제 비상체제를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예비후보 등록 없이 현직을 유지한 채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 2차 경선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 우선”이라며 본경선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선거운동에서 일부 불리함이 있더라도 민생을 책임지는 것이 시장의 본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지역 경제 상황을 ‘준전시 상황’으로 규정하며, 중동 지역 갈등 등 외부 변수로 인한 민생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주시는 비상물가대책을 포함한 민생경제 비상체제를 가동 중이며, 쓰레기봉투 가격, 농자재 비용, 유가 상승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김 시장은 1차 경선에서 승리하여 2차 결선에 진출했으며, 오는 18일과 19일 치러지는 경선에서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과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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